참조: http://www.techcrunch.com/2007/02/03/sneak-peek-video-remixing-with-c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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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의 위의 기사에 따르면 약 1년간 준비한 Cuts가 곧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Cuts는 Jumpcut, Motionbox, Splashcast?등 과 유사한 서비스로 동영상 컨텐츠를 편집할 수 있는 도구이다. 여기서 편집이라고 하면 단순히 앞자르고 뒤자르고 수준이 아니라 자막이나 이미지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결합하고, 이를 자신의 취향에 따라서 재배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재미있는 점은 Cuts는 기존의 서비스와 다르게 "No downloading, uploading, or install required!" 를 표방하고 있는데, No Uploading이라는 의미는 다른 사이트에 올려진 사진, 이미지 등과 더불어 동영상을 가지고 오겠다는 의미인 듯 하다. 여기에 동영상의 출처로 YouTube, MySpace 등이 포함 될 것으로 보인다.

YouTube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UCC, Google인수등이 있지만 무엇 보다도 저작권 시비를 빼놓을 수 없다. 최근 미국의 거대 미디어 회사인 ‘비아컴(Viacom)'사는 YouTube에게 10만여 개 동영상의 삭제를 요구하기도 했으며 저작권 관련 시비는 계속 이어져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으로 보인다.


이러한 YouTube는 자사의 동영상을 가지고, 제3의 컨텐츠를 만드는 행위에 대해서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있을까?

아래 글을 읽으면 어느 정도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참조:
http://www.techcrunch.com/2006/11/15/huh-youtube-sends-techcrunch-a-cease-desist/
http://twlog.net/wp/?p=581



참여, 공유, 개방 등의 이면에 자리잡은 저작권 문제는...
우리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요소가 될 것이며, 기업은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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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