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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하던 상현이가 IBM의 DeveloperWorks에 나왔다.

학번으로 따지면 상현이가 후배지만 내가 뭐 그다지 가르쳐 준 것은 없는 것 같고 -_-;
얼마전 Mozilla Corporation에서 Job offer를 받았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해주더니..
오늘은 기사에서 접하게 되네 ^^


대학 때부터 Usenet과 IRC등으로 외국의 Egineer들과 소통 하더니..
역시 훌륭한 오픈소스 Engineer로 성장한 것 같다 :)


개인적인 바람으로도
한국에도 상현이 같은 친구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지만..
여러가지(!?) 장벽으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대학에서 .. 아예 프로젝트 과목 하나를..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로 잡아도 참 좋을 텐데..
그런것을 기대하기에는 너무 이른지 모르겠다.

암튼간에..
더 멋진 소식을 계속 기다려보고, 만들어 보자.  :)



Posted by U∙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