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FAX로 뭘 보내달라고 하는데 보면 참 답답하다.
예전에 구리 전화선이 거의 유일한 통신 수단일 때는 통했을지 몰라도
지금 빛으로 통신하는 시대에 사진 보내면 누군지 알아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리고,
보내고도 제대로 갔는지 -_- 확인할려고 다시 전화를 걸어야 하고 이런 시스템들은 당장 없어졌으면 좋겠다.
FAX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도 많이 있지만..
사실상 FAX를 대체하고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다.
IPTV, IP-Phone는 공룡들이 다 뛰어 들테니, IP-FAX를 제대로 하는 중소기업은 꽤 짭짤하지 않을까?
'생각 발전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pringNote 관람기 (0) | 2007/03/17 |
|---|---|
| E-Mail의 재발견 (5) | 2007/03/13 |
| TistoryFS: GmailFS를 뛰어넘는 무제한 용량 File System (6) | 2007/01/22 |
| 나의 정보 수집기. (4) | 2006/12/27 |
| 오페라의 Mouse Gesture 그리고 입력 장치 (0) | 2006/10/20 |
| 인터넷 팩스 서비스 (0) | 2006/08/19 |
| 한손 키보드 (0) | 2006/07/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