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FAX로 뭘 보내달라고 하는데 보면 참 답답하다.
예전에 구리 전화선이 거의 유일한 통신 수단일 때는 통했을지 몰라도
지금 빛으로 통신하는 시대에 사진 보내면 누군지 알아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리고,
보내고도 제대로 갔는지 -_- 확인할려고 다시 전화를 걸어야 하고 이런 시스템들은 당장 없어졌으면 좋겠다.


FAX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도 많이 있지만..
사실상 FAX를 대체하고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다.


IPTV, IP-Phone는 공룡들이 다 뛰어 들테니, IP-FAX를 제대로 하는 중소기업은 꽤 짭짤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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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