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가 성공한다 - 10점
스티브 크룩 지음, 김지선 옮김/대웅


2판까지 발간된 책이 있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웹 유저빌리티 쪽 책을 찾아보다가.

원판의 제목은.. Don't make me think. 로
"생각하게 하지 말아라" 정도가 되겠다.
결국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상식이 통하는 웹사이트는 ..

고객들을 고민하지 않게 만든 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저자가 고객들을 고민하지 않게 하기 위해 추천한 방법은..

- 웹사이트의 기본기..(타이틀, 검색, 메뉴구성 등)을 갖추어라
- 현재 고객의 위치를 명확히 알려줘라.
-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명확하게 하라.
- 변화를 주도할 수 없다면 기존의 방식을 따라라.
- 직관적인 디자인(예. 탭)을 채택하라.


등등 이었던 것 같은데..
정리하고 나니 어디서 많이 듣던 말 같다. ^^






저자의 홈페이지는 http://www.sensible.com/ 이다.
관련 자료가 많으니 방문 해볼만 하다.  
Posted by U∙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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