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가 드디어 오베를 시작했네요..
개발기간이 짧진 않았지만.. 시스템의 규모나 컨텐츠 양에 비해서 그리 긴것 같지만은 않습니다.
예전에 클베 때 해본적이 있는데..
그래픽은 멋졌지만... 엄청난 고사양에서 일단 ㅎㄷㄷ;; 컨트롤은 재밌긴 한데 익숙치 않은 느낌.
이제 컴터도 업글했고, 컨트롤도 많이 개선 되었다는데 꼭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
개인적으로는..
개발진들이 (특히 서버 ) 오픈 후 어떤 심정일지 참 궁금합니다. ^^
새벽 6시에 .. 서버를 오픈할때의 긴장감이란.. 어떨지..ㅎㅎ
그래서 들어가본 공지사항 게시판.. 그리고... 남일 같지 않은.. 풍경.. ㅋ
+@..
YooKey도 조만감 오픈 할겁니다.
TERA처럼 웅장한 오픈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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