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들어서 쓰다가 최근에 RSS를 잘 안 쓰게 되어서 잘 몰랐는데
동작하지 않고 있더라고요. 조금 수정해서 업데이트 했습니다.

요즘 구글리더로 손이 잘 안 가는데.. 아무래도 기존처럼 메일로 받도록 해야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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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는 좋은 정보를 참 많이 제공 해주고 있습니다.
구워진지(Burned) 얼마 되지 않은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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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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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가 메인 화면을 개편하면...
언제나 새로운 Feature가  무엇이니 편리해졌다니 하는 홍보를 많이 하지만..

항상 보면 별로 편리해지는 것과  새로운 것은 없고 광고 창만 더 커진다.
Daum도 그랬고, Cyworld도 그랬다.
이제 NAVER 차례였나 보다.

근데.. 이번 네이버는  너무 심하다..
키워도 너무 키웠다. A-1 사이즈가 무려 595x100 이다.

너비가  무려 595px, 기존대비 53% 확대, 가로 사이즈의 68%나 잡아 먹는다.  -_-
그리고 왜 로그인 창이 오른쪽에 있는지 모르겠다.
기본적으로 사람의 시선 방향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는데..
광고 먼저 보고 로그인 하라는 건가  -_-;;


자세한 사항은..
http://displayad.naver.com/notice/view.nhn?article_id=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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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네이버 데스트톱이 위젯 플랫폼을 공개했었다.

 국내에서는 가벼운 OpenAPI정도가 아닌 자신의 일부 플랫폼을 공개하는 사례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할 정도의 환경이다 보니 꽤 관심있게 보았었다.

 근데 오늘 막상 속을 들여다 보니.. 아무나 쓸 수 있는 수준은 아닌 것 같다.

 Google Desktop, Yahoo Widgets, Windows Sidebar Gadgets등은..
 간단한 HTML과 Javascript 등의 형태로 매우 쉽게 제작할 수 있는 반면

 네이버 데스크톱은.. Windows의 COM 기술을 알아야 하며,
 Visual Studio를 띄워서 Compile까지 해야 한다.
 게다가 권장 개발 환경인 VS.NET 2003 IDEWTL7.5가 아니면
 Sample Code의 컴파일도 조차도 잘 되지 않는다.
 (Adobe의 Flash 기술을 사용하는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것 또한 swf로 컴파일 해야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진짜 개발자만 네이버 데스크톱 Widget을 만들 수 있다.
 어디서 개발자 흉내 좀 내보겠다는 사람은 아마.. 손도 못될만한 수준이 아닌가 싶다.

----
 결론적으로..
 네이버가 데스크톱 플랫폼과 API를 공개한 것은 매우 훌륭한 시도지만..
 플랫폼 기업을 꿈꾼다면... 좀 더 많은 사용자에 개방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서비스 기획/디자인 단계부터 사용자의 개방과 참여를 고려해야 한다.

Posted by U∙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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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오피스가 드디어 공개될려나 보다.
 요즘 Office 2007에 맛들여서 Office 2003도 잘 안쓰게 되긴 하지만.
 웹 오피스가 충분히 빠르다면.. 가끔씩 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네이버 오피스가 나온다고 한지는 1년 정도가 된 것 같아서 별로 흥미있는 기사도 아니긴 한데..
 이벤트에서 재밌는 것은 스프링노트를 준단다. ㅋㅋ

 나름 웹기반 편집 툴이라는 점에서 경쟁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스프링노트를 준다니..
 센스 만점이다. ㅋㅋ ( 책갈피가 아니라 북마크를 준다는 것도 재밌고,, )

 이 정도면 오늘의 유머감 아닌가... :)

Posted by U∙Seung



오늘 아침에 회사에 와서 네이버에 접속해보니 메인화면이 변경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예전 화면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잘 적응이 안되네요..
바뀐 부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예전 메인화면 전체에 대한 스크린 샷이 있으면 비교하기 쉬울 텐데 ..
그런게 아니라서 적당히 보이는 부분만 일단 비교 합니다.




첫번째로 가장 상단의 메뉴바가 변경 되었습니다.
네이버가 가장 밀고 있는 지식iN, 블로그, 카페, 쇼핑, 메일에 밑줄이 들어갔고,
검색창 아래의 지식iN, 전문자료, 책 등의 버튼들이 그냥 글자로 대체되었습니다.

버튼일 때, 투박하지만 잘 쓰고 있었는데..
새로 바뀐 부분은 사람을 눈을 너무 피로하게 하는 군요. ㅠoㅠ



다음으로는 네이버 서비스들로 연결되는 링크 부분인데,
기존에는 카테고리 별로 정렬 해두었지만 개편된 부분에서는 강조 하고 싶은 것만 빼낸 듯한 느낌이네요. 저는 자주 사용하던 것이 아니라서.. 작아지고, 깔끔해지니 좋습니다. :)


 

그리고 위젯인데,
위젯은 중간에도 한번 바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 바뀐 것인지
바뀐지 좀 된 것인지 명확히 구분을 못하겠습니다만.
 암튼 간에 색상을 네이버 분위기게 맞춘 것 같습니다.



예전에 네이버에서 잘 강조 되던 링크가 두 개가 "한게임", "쥬니버" 이었는데..
이번 개편에서는 "해피빈"이 추가 되었네요.  메인화면에서는 "오늘의 책"이 원래 "끝음절 검색어" 보다 위에 있었는데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기존에 네이버 이미지 마케팅에 "책 읽는 네이버"를 강조한 면이 컷었는데
이제 "해피빈으로 나누는 네이버"를 강조할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큰 변화는 없지만 왠지 적응이 안되서 눈이 좀 아픈 느낌입니다.
제가 적응을 하던지 네이버가 색을 좀 바꾸던지 하겠죠. -_-;;


Posted by U∙Seung


 네이버 통합검색(이하 통검)이 세계최초라는 것과 전문적이지 않은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검색하기에는 매우 유용한 방식이라는데는 대부분 이견이 없으시리라 봅니다. 역사가 무려 7년이나된 통검은 한국인들의 생활에 이미 배어있는 듯 합니다. 국내 Big 포털인 네이버, 다음, 엠파스(SK컴즈) 등이 모두 이러한 통검 방식을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인기 검색어나 네이버 끝음절 검색어에서 보면 한국인들이 입력하는 검색에는 통검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맞는 Localization을 준비중이며, 최근 메인 페이지까지 바꾼 구글이 이번에는 검색 결과도 통검 형식으로 바꿀 계획이 있나 봅니다.

참조3의 기사에 따르면..

구글코리아(대표 조원규ㆍ이원진)는 최근 한국 시장에서의 검색서비스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구글의 검색 결과 표시 방식을 바꿀 수 있다는 방침이다. 이원진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코리아는 이용자들이 검색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면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며 "검색 결과를 나열하지 않고 국내 포털처럼 분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업계는 구글코리아가 네이버 등 국내 포털처럼 뉴스, 블로그, 카페 등으로 검색 결과를 분류해 보여주는 통합검색을 실시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구글코리아측은 "미국에서 오픈한 `유니버설 서치'를 한글사이트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단 미국의 `유니버설 서치'처럼 `패리스 힐튼'을 입력할 경우, 관련 동영상ㆍ텍스트ㆍ사진이 섞여서 나오는 방식에 한국 사용자들이 익숙하지 않아 칸을 나누는 등의 디스플레이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니버설 서치에서 디스플레이 방식을 칸으로 나누면 그게 통검이지 유니버설 서치인지 -_-;;
 그리고 급기하 얼마전 참조4 에서는 구글 통검 스크린샷이 올라왔습니다. 나는 어떻게 하는지 아직 파악이 안되서 스크린샷을 보진 못했지만 완전 통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네이버의 통검은 Google 뿐만 아니라 전세계 검색엔진들이 벤치마킹할만한 좋은 검색결과 표현 방식입니다. 사용자들은 키워드를 입력하는 순간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자신도 명확히 알지 못하고, 검색엔진 또한 사용자가 무엇을 찾고자 하는지 키워드만 파악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Personalized Search, Clustered Search등이 나오고 있지만 구글의 언급 처럼 아직 기술적인 뒷받침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네이버 통검은 각 문서의 종류별로 검색 결과를 나열을 방식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이 순서는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을 상단에 보여 주는 데 이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사용자들의 이용도에 따라서 순위가 바뀐다고 합니다.(참조1) Collection Ranking이라고 하는데, 굳이 표현을 하자면.. 검색 이용자들의 집단지성을 이용해서 검색 순위가 조정된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현재 네이버 통합검색은 지식iN, 카페/블로그, 사전, 이미지, 동영상, 음악, 뉴스, 지역, 책, 쇼핑, 내PC 등 다양한 콜렉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키워드별로 어떤 정보를 가장 많이 찾는지를 계산해, 콜렉션이 노출되는 순서가 자동적으로 달라지는 Collection Ranking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네이버는 매우 훌륭하지만....
 이제는....  웹 검색 결과의 Quality를 한 층 더 높여 줄 시기도 되지 않았을까?



Posted by U∙Seung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예전에 네이버와 올블로그가 제휴관계에 있었고, 이제 제휴를 종료 한댄다.
근데 재미있는 것은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 올블로그가 계약을 먼저 파기한 것으로 보인다.

제 3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계약상 네이버가 올블로그에서 얻는게 별로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
올블로그가 먼저 계약을 파기하자고 했다니 나름 놀랄만한 일이며, 올블로그에서 이미 사전에 계약 파기를 염두해둔 상태에서 계약 종료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네이버의 계약 파기 공지에 따르면.. 네이버는 잃을게 전혀 없어 보인다.

올블로그와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네이버 검색결과에 지속적인 반영을 원하시거나, 직접 검색결과를 삭제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robots.txt를 통해 로봇배제 의사를 표명하지 않았거나, RSS수집을 허용한 블로그는 올블로그 등록여부와 관계 없이 계약 종료 이후에도 검색결과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로봇이 블로그에 방문하기 전에 블로그검색에 노출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검색결과 노출 신청하기를 이용해주세요.

말이 좀 길진 하지만 한줄로 요약 하면...
"올블로그에 가입한 블로거의 글들은 계약 종료 이후에 네이버 검색 결과에 반영 됩니다."

약간 오버해서 한 줄을 더하자면..
"맘에 안드는 블로그는 일단 등록 신청을 하기전에 검색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


반면, 올블로그 입장에서 계약 파기는 나름 손해가 많아 보인다.
얼마되지 않는 돈이지만 매출이 줄고,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네이버 검색으로 부터의 사이트 유입률이 줄고, 영업시 중요한 국내 최고의 파트너 레퍼런스 하나가 줄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휴를 종료한 올블로그의 입장은?

실제로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많은 블로거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건들이 주요 포탈의 검색 결과에서는 제거되거나 낮은 순위를 가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러한 현상들이 명확한 기준이나 협의 없이 해당 포탈 임의대로 조작이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 저희의 원래 제휴 취지였던 '검색 제휴로써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더욱 멀리 퍼트리자'는 부분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 실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명확한 근거도 없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매도하는 것이라도
블로거(유저)들이 많이 작성한 것이라면 지켜야할 소중한 것이고, 목소리 높여 알려야 할 중요한 것일까?

이런 것이 올블로그의 철학인가? 이런것이 올블로그가 바라는 새로운 인터넷 세상 일까?
그렇지 않길 바란다.

Posted by U∙Seung

예전에 강제로 RSS만드는 법에서도


 

두 가지 RSS를 공유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하나 강제로 만든 RSS를 공유한다.



무료로 배포되는 컨텐츠이지만

삼성경제연구소에 감사한 마음을….


요즘 독서 로그를 본의 아니게 많이 못 올리는데

요약본 보는 것에 맛 들이다 보니 남의 리뷰를

Copy & Paste가 되는 것 같아서 올리기가 약간 꺼려진다.



Posted by U∙Seung

 얼마전에 네이버가 북마크 서비스를 오픈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예전의 북마크 서비스(그림2)와 링크포켓 서비스(그림1)를 합치고 거기에 공유 기능을 더해서
 새로운 북마크로 개편 하겠다는 의미인 듯 하다.
 ( 네이버 공지사항 참조 )

 지금은...
 단순히 delicious나 margarin 등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링크 포켓과 통합되는 2월 14일 부터는 포털의 위력을 좀 보여주지 싶다. (안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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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왼쪽 그림처럼 생긴 버튼들이 곧곧에 생기지 않을까?
블로그, 뉴스, 카페, 지식인 등등 네이버의 대부분의 서비스에 블로그 스크랩 기능이 있듯이 사이트 검색결과를 포함하여 위의 서비스들에 북마크 추가 기능이 생기진 않을까?
( 사실 Gmail, Google Docs의 Star 기능 처럼 생기면 좋겠지만 그런 UI는 네이버 스타일이 아니다. )

진짜 이렇게 된다면 나도 이용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지금 내가 이용하는 서비스를 참고적으로 적으면.
나는 Windows Live Toolbar로 Web <-> Local 이 Sync가 가능한 Windows Live Favorites(아래 그림)를 쓰고 있다. ( 이 기능은 구글툴바에도 있다. )

 개인적인 취향인지 Tag형 분류 방식보다는 Folder형 방식에 익숙하고
 IE에서 보이는 것과 똑같이 보이는 것이 좋아서 WL서비스를 좋아하는데..
 느린 속도는 WL서비스들이 개선해야 할 점이 아닌가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튼...
 이런 비스무리한 서비스들이 성공하려면..

 #1. 일단 개개인의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 북마크 등록을 편리하게 한다던지...
    - 온라인/오프라인 통합으로 접근을 용이하게 한다던지
    - 분류방식을 개선하여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한다던지...

 #2. 여기에서 모아진 자료와 정보를 이용하여 더 향상된 가치를 제공한다.
    - 많은 사람이 추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던지
    - 태그나 분류를 기준으로 사이트를 모아서 더 잘 분류를 시킨 다던지..

 뭐 이러한 순서가 적합하지 싶다.
 가끔씩 보다보면 1번에 충실하지 못한 상황에서 2번에만 집중하는 사이트들이 있는데
 이런 사이트들인 십중팔구 망하지 싶다.






+@.
 구글 관련 소식을 전해주는 블로그는 참 많은데.
 왜 네이버 소식을 잘 정리해서 보내주는 블로그는 찾기 힘들까 ㅠㅠ





Posted by U∙Seung
며칠전에 오픈해서 써봤는데...
일단 평가는 대 만족이다.

별도로 관리자 페이지로 스킨을 고르고, 레이아웃을 변경하는 것이 너무나 훌륭하다.
모 블로그 사이트에서는 Widget형식으로 Dynamic하게 만든다고,
Sortable List를 가지고 보이는 화면 그대로 왔다리 갔다리해서 저장하는 기능이 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불편한 UX 였다.

이번에 네이버에서 만든 레이아웃 변경 기능은 .. 레이아웃 변경에 자유도를 부여 하면서도
깔끔하고, 직관적인 UX를 만들어서 자기 블로그를 꾸미는게 너무 훌륭하게 잘할 수 있는 듯 하다.

요즘 블로그를 들어가서 너무 이뻐서 깜작 깜작 놀라게 되는데.. 대부분이 Naver 블로그 인것 같다.
그만큼 네이버가 고생했다는 것이겠지요..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1. Widget형식 처럼 Layout에 추가할 수 있는 아이템이 너무 적다.

이러한 것들에 3rd party 프로그래머가 개발할 것 까지 추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은 것 같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 개선 되리라 본다.

#3. 아직 버그가 좀 많은 것 같다.

-.- 우리나라에서 만든 서비스에 Quality를 기대하진 않으므로 그냥 참고 넘길만한다.
근데 오픈한지 꽤 된 것 같은데 아직도 안 고쳐지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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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naver_search/20031373384


많이 찾은 검색어 TOP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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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네이버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 - 10점
데이비드 A. 바이스 외 지음, 우병현 옮김/황금부엉이

The Google Story 는 구글이 성공하기 까지의 과정을 다룬 책이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성공한 벤처 기업이 다 그렇듯이 창고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둘은 스탠포드 박사과정 학생이었으며, 지금까지의 검색이 형편 없음을 깨닫고 훨씬 더 좋은 검색을 만들게 되고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책을 읽고 내가 느낀 구글의 성공 비결 세가지는..

1. 뛰어난 검색 기술력

2. 창업자들이 뜻을 맞춘 일관된 사고와 탄탄히 가꾼 기업 문화

3. 늦은 기업 공개

나도 구글을 좋아한다.

구글 같은 기업들이 앞으로도 계속 생겨나길 기원해 본다.




관련 해서...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 - 10점
임원기 지음/황금부엉이


임원기 기자의 네이버 성공 신화도 매우 볼만한 책중에 하나이다.
네이버 시작, 한게임 합병, 글로벌 진출을 상세하게 다루었으며 이해진 의장님을 비롯하여 초기 멤버로 각 지사의 사장을 맡으시던 김범수, 최휘영, 천양현 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네이버 관련 책중에서 가장 추천할만한 책이다.


Posted by U∙Seung



  아는 사람만 아는 네이버 타이머!
  나름 메인 화면에 있는데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별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간단한 플래시 하나가 매우 유용할 때가 있다. ^^

  뭐 30분만 자고 싶을 때라던가 10분만 게임을 하고 싶다던가,, 5분만 공부를 하고 싶다던가 할때 말이다..ㅋ
  http://ia.www.naver.com/tim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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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네오위즈 세이클럽이 아바타를 유료화 시킨 이래로
  한국 인터넷 서비스의 아바타/스킨/음악 등의 이쁘고 괜찮은 것들은 모두 컨텐츠 이용료를 지불해야 했었는데...
NHN은 스킨과 퍼스나콘의 무료화를 선언하였다.


  어짜피 수익의 대부분은 키워드 광고와 배너 광고에서 나올테니...
  별로 수익도 안되는 유료 컨텐츠를 무료화 해서 블로그 사용자를 잡겠다는 전략 같다.
시장 지배자가 누릴 수 있는 특권 이랄까 ... 얍삽한 전략이지만 뭐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지 뭐 :D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도 가만히 있지만은 못할 것 같다.

  네이버 예쁜+_+)/ 스킨이 참 많던데 ^^;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스킨을 구매해서(0원에) 블로그를 꾸몄다.
 http://blog.naver.com/airlover99/


  이 블로그 스킨도 네이버 블로그 컨셉인지라
  그림 몇개만 네이버에서 슬쩍 해가지고 오면... 훨씬 예뻐질테지만.
  스킨 이미지에 대한 저작권이 걸릴 것 같아서 못하고 있다.


  테터에도 기분에 따라 바꿀 수 있는 이쁜 스킨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사실.. 설치형 블로그가 스킨에 대한 Flexibility가 크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양한 스킨이 있다거나
  블로그 마다 블로거의 색깔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선택의 폭이 훨씬 더 적은 느낌이다.

그렇게 밖에 될 수 없는 이유를 대라면 수십가지가 있겠지만.. 테터에도 암튼 예쁜 스킨이 좀 많아졌으면 좋겠다.
네이버 만큼 스킨을 많이 만들려면 n배쯤 더 힘들 테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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