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부분을 스크랩 했습니다.
NBC와의 협력도 흥미롭다. MS는 베이징 올림픽 미주 독점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NBC와 손잡고 각종 경기 장면을 실시간 또는 내려받아 볼 수 있는 NBCOlympics.com 을 운영하기로 했는데, 이 사이트는 MS 리치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플랫폼 '실버라이트'를 기반으로 개발된다. RIA 시장에서 어도비를 추격해야할  MS 입장에선 분위기를 띄우는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from Bloter

We have signed an agreement to partner with NBC Universal to build a Silverlight 2.0 based web broadcast of the 2008 Summer Olympic games. This agreement also sets MSN as the official home of the 2008 Summer Olympics.  - from Somasegar's WebLog


 주요 내용은... NBC가 Microsoft랑 손잡고 올림픽중계 홈페이지에 Silverlight 2.0 Platform을 사용하기로 했다는 내용 입니다.


 Silverlight는
Mix 2008(2008/5/5)에 새로운 버전이 Release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약 4개월정도 남았습니다. ( 올림픽은 약 5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 Mix 2008에서 Silverlight 2.0이 Release 혹은 Go-live License로 나올 것 같고, 8월 8일 올림픽 부터는 Silverlight 2.0 Runtime로 점점 배포속도에 가속이 붙는 것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U∙Seu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 특히 웹이 대중화 되면서 접근 가능한 데이터량이 많아지면서 엄청나게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들은 다양한 방면의 연구에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서 새로운 재미난 일들이 계속 생기고 있다.

위의 그림은 사진에 뚫어진 구멍을 다른 사진들을 통해서 채우는 기술이다. (CMU에서 SIGGRAPH 2007에 출품한 논문이라고 한다. ) 이미지에 구멍을 메꾸는 기술이 세상에 소개된지는 꽤 되었던 것 같다. 내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Microsoft의 Smart Erase도 있고, 그밖에 다양한 기법들을 들어 왔었다.

이번 Scene Completion도 다른 사진 처리 기법들을 토대로 한 것이지만..
주목할만한 점은 사진을 메꿀 Image정보를 Original Source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Flickr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찍어둔 사진에서 정보를 찾았다는 것에 있는 것 같다.

실제로 이들은 연구를 위해 2.3 million개에 해당하는 사진을 Flickr에서 다운 받아서 사용했다고 한다.

기술의 내용을 보면..
단순히 그림들을 뒤져서 구멍의 Boundary가 비슷한 이미지를 채울 수 있도록 사진의 조명이나 구도만 맞는 것을 찾아서 붙이는 것 단순한 방식은 아니다. 그렇게 하면 하늘이 채워져야할 이미지에 보트가 떠있는 바닷물이 채워질지도 모른다. 사진속에 주변의 환경들에 관한 것도 신경을 써서 유사한 풍경의 사진의 분류하고, 빈칸의 Object에 들어갈만한 것을 예측해서 채워준다. 이렇게 해서 호수위에 잠수함이 생긴다던가 집앞 잔디밭 위에 코끼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고 한다.
 
즉, 단순히 Seamless한 사진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Semantic한 요소도 고려한다고 한다.




#.

이러한 2D이미지 처리 기술은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것 같다.
Microsoft Research만 해도 Photosynth, Seadragon... etc..

사진 처리 기술은 당장에 현실 세계의 Map을 만드는데 사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사진에 특정 Object를 지우는 기술이 보편화 되면 Google Maps Street View 같은 곳에서 사람들, 자동차 들을 제거하여서 사생활 침해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
 대규모 데이터의 패턴을 분석하는 것은..  사진 뿐만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을 것 같다.

 웹에 있는 얻을 수 있는 자료를 최대한 많이 뽑아서..
 비슷한 패턴을 찾고,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것 같은 자료를 선별하는 방법을 쓴다면..
 다양한 것을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말처럼 간단한 일은 아니다.



Posted by U∙Seu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가 Mashup과 웹페이지를 만드는 온라인 툴인 Popfly를 발표하였습니다. (야후의 Pipe와도 약간 유사한면이 있습니다. ) 아직은 알파버전만 제공되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Waiting list에 등록을 하며 나중에 사용할 수 있을 때 알려줄려나 봅니다.

Popfly홈페이지에 보면 15분짜리 Screencast가 있는데.. Mashup을 Drag&Drop으로 만드는 샘플이 나옵니다. 재밌는 것은 유명한 Mashup중에 하나인 Twitter Vision을 눈 깜짝 할사이에 만들어 내는데 이거 물건이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들어진 Mashup은 웹에서 공유하는 것 뿐만아니라 자신의 Spaces에 붙이거나 Windows Vista Sidebar Gadget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이게 정말 대박인듯 )

Mashup을 만드는 것 말고도 웹페이지를 만드는 기능도 있는 것 같은데 이 기능은 Office Live 서비스에서 가져다 붙인 것 같습니다. Office Live가 일반 Customer가 사용하기에는 부적한게 사실 이었는데 Popfly는 아마 일반 사용자들이 쓰기에도 적합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Windows Live 서비스, Silverlight, Visual Studio 2005, Office Live 등을 결합하여 뚝딱하고 서비스를 찍어내는 Microsof가 때론 놀랍기도 합니다. 아무나 회사나 할 수 있는 종류의 일은 아니니까요.

Posted by U∙Seung
참조1: http://blogs.msdn.com/bkchung/archive/2007/04/16/microsoft-silverlight-nab2007.aspx
참조2: http://blogs.msdn.com/somasegar/
참조3: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

New silverlight enabled site coming april 30th!

현재까지 Available한 Silverlight 버전은 2007 Feb CTP버전 입니다. 다음 버전은 아마 Beta 버전이 될 것 같은 데 공개되는 시점은 4/30일 Mix07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the next CTP has introduced a fair amount of breaking changes where you'll have to update your code. We will release a "breaking change" document (either on a blog or in the SDK) that describes what has changed

다음 버전에서는 꽤 많은 변화가 있을 모양인가 봅니다. breaking change라는 것은 backward compatibility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MS에서 이런 변화를 보여준다는 것은 꽤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을 예고해주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feedback이 들어온 부분을 얼마나 많이 수용하고 새로운 feature를 보여줄 지 살짝 기대 됩니다. ^^


Silverlight is just a 1MB download on a PC (slightly more on a Macintosh because the universal package contains both Intel and PowerPC versions); it supports Windows XP and above, with Windows 2000 support to come.
Flash Player 9도 대략 1MB쯤 되는 것 같던데 Silverlight도 매우 가볍게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Flash Player가 대략 95%가 넘는 인터넷 컴퓨터에 설치되었다고 하는데 Silverlight는 얼마나 설치될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Silverlight is almost 100% upward compatible with WPF. Animation, 2D vector graphics, media, text - they're all present in Silverlight and the concepts you've learnt in WPF carry forward (although Silverlight is a subset - it doesn't support WPF features such as 3D, data binding or templates). You can use the same tools (e.g. Expression Design) to generate content for Silverlight; you can take XAML from Silverlight and use it in a WPF application when you want to scale up and take full advantage of your local machine.
기존에는 WPF의 XAML과 WPF/E의 XAML이 그다지 호환성을 가지지 못했던 것 같은데 3D말고도 안되는 것도 많고, Expression Blend/Design에서 만든 것은 당연히 안되고 -_- 다음 버전에서 얼마나 WPF와 Compatibility를 가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Expression Media Encoder – a feature of Microsoft Expression Media, which enables rapid compression and Web publishing of digital video from a variety of popular formats including AVI and QuickTime.
    Windows Media Encorder와는 별개로 동영상을 웹에 Publishing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서 별도의 Encoder 소프트웨어를 배포하겠다는 것 같습니다. Encoding하는것이 매우 번거로운 FLV(On2 VP6) 코덱과는 매우 차별화되는 점인 것 같습니다.


  • IIS7 Media Pack for Windows Server –the Media Pack is for customers wishing to enable cost-effective delivery of downloaded media through bit-rate throttling and other advanced features such as cache-proxy support.

    Windows Server Longhorn의 IIS7을 사용할 경우 Media Pack을 통해 미디어 다운로드/스트리밍 지원(Windows 2003의 2배)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 Broad support from leading media companies and solution providers for Microsoft Silverlight and Microsoft’s approach to media experiences and rich interactive application development.
    가끔씩 Flash와 Silverlight의 큰 차이점에서 이야기할 때가 있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Media지원 부분인 것 같습니다. 최근 UCC 동영상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기술에 관한 내용이 많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Silverlight의 가장 큰 장점은 Windows Media들을 웹 상에서 잘(!) Publishing하는 것을 도와준다는 데 있지 않나 싶습니다.

    Adobe의 Flash도 훌륭한 Webapp를 위한 Runtime이지만 WMV를 지원하지 못한 점은 기존에 많은 자료들을 웹으로 Publishing하는데 큰 제약 이었습니다. MS는 OS, Office뿐만 아니라 Media 쪽에서도 많은 3rd-party와 함께 거대한 규모의 Eco-System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Silverlight가 나옴으로 해서 많은 WMP기반의 서비스들이 Silverlight로 대체되고 더 예뻐진 UI와 더 편리해진 UX를 볼수 있지 않을까 기대 해봅니다..

    일반 사용자가 피부로 느끼는 것은 UCC 동영상등의 서비스들이 별도의 ActiveX Control을 설치하게하지 않으면서도 예쁜 UCC Player를 내놓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Posted by U∙Seung

     운이 좋게도 Vista를 출시전에 접할 수 있었고, Sidebar Gadget도 하나 맹글고 ^^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다..

     요즘 Wow 하면서.. Vista가 블라자드의 Wow 광고를 해주고 있는데.. ㅋ
     얼마나 Vista가 배포될지 영향력은 얼마가 될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다.


    #1. Microsoft가 한국에 유독히 비싸게 Vista를 공급한다?

    Amazon: Windows Vista Ultimate $379.99

    Interpark: Windows Vista Ultimate K 539,000원


      배송료를 더해도 아마존에서 구입하는 것이 더 싸다.
      관련 기사 (http://www.ddaily.co.kr/news/?fn=view&article_num=20312)에 따르면 유통 과정에서 비싸 진 것이며, 일반 소비자들은 FPP를 주로 사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에 큰 피해는 없어 보인다.

      사실 개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예전보다 생활이 그나마 윤택해져서 MS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정품 구입을 1g쯤 고민 해본 사람의 입장에서는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이긴 하지만,,, 그냥 새컴퓨터 사면 싸게 OS도 준다니 -_-  그렇게 하는 수 밖에..



    #2. Business K, Ultimate K, Home Basic K에서 K는 Korea??

     Windows Vista는 MUI(Multilingual User Interface)를 Fully 지원하므로 사실상 Vista 미국판과 일본판은 Default 설정 이외에 차이가 없다고 봐도 될 듯 하다.

     그러나 한국판은 차이가 생겼으니 그로 인하여 뒤에 K 혹은 KN이 붙게 되었다.
     대한민국 공정거래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서 한국에서 판매하는 Windows에 Messenger, Media Player를 함께 설치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Microsoft에서는 WLM와 WMP의 다운로드 링크만 추가 한 새로운 버전을 만들었으니 그것이 바로 Vista K 버전이다.

     사실 NateOn이 WLM을 누르고, GomPlayer가 WMP를 누른 상황에서 이러한 결정이 다소 무의미 해보이긴 하지만 외국계 기업으로부터 어마어마한 추징금을 삥뜯었다는 것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이제 IE 차례다.
     Internet Browser 소프트웨어도 국산화를 ^^:




    Posted by U∙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