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들어서 쓰다가 최근에 RSS를 잘 안 쓰게 되어서 잘 몰랐는데
동작하지 않고 있더라고요. 조금 수정해서 업데이트 했습니다.

요즘 구글리더로 손이 잘 안 가는데.. 아무래도 기존처럼 메일로 받도록 해야지 싶네요 ^^

Posted by U∙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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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Seung

네이버에서는 좋은 정보를 참 많이 제공 해주고 있습니다.
구워진지(Burned) 얼마 되지 않은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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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Seung


( 좀 오래된 정보지만.. )
주식 시세 정보를 RSS로 받아 보는 방법. (20분 지연)

jcnt=02 005930 000660

02 : 확인할 종목의 개수
005930 : 삼성전자 종목 코드
000660 : 하이닉스 종목 코드


그리고,,

http://money.msn.co.kr/cgi-bin/bongchart.cgi?type=2&code=005930&real=____

code : 종목코드
type :
 2 - 분봉
 3 - 일봉
 4 - 주봉
 5 - 월봉


적당히 정보를 잘 조합하면.. RSS를 만들 수 있다.
여기에 몇가지 요소들을 더 결합한다면..괜찮은 주식정보 제공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Posted by U∙Seung
TAG MSN, RSS, xml, 주식, 증권

예전에 강제로 RSS만드는 법에서도


 

두 가지 RSS를 공유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하나 강제로 만든 RSS를 공유한다.



무료로 배포되는 컨텐츠이지만

삼성경제연구소에 감사한 마음을….


요즘 독서 로그를 본의 아니게 많이 못 올리는데

요약본 보는 것에 맛 들이다 보니 남의 리뷰를

Copy & Paste가 되는 것 같아서 올리기가 약간 꺼려진다.



Posted by U∙Seung
출처: When Your Favorite Website Doesn't Offer RSS Feeds

위의 글에 보면.. RSS가 없는 사이트에 RSS를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물론 프로그래밍이 필요하지 않다.)
RSS를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것으로 두가지 방법이 제시되는 데 아래 두 가지다.
사실 몇 개 더 있을 것 같긴 한데 찾기도 귀찮고 해서 그 두개만 올려 놓는다.

Feed43 (pronounced as "Feed For Free") is one such free service that can help you monitor any site for new content right from the comfort of your newsreader.

FeedYes - another popular Website to RSS feed service that even lets you tag the feeds. You type in the site URL and immediately get the RSS feed. There are options to finetune the results.


사실 요즘에는 대부분 RSS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굳이 RSS직접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은 많지 않다. 다만 생각이 드는 것은 RSS의 모양이 사용자의 맘에 들지 않기 때문에... 때론 전체 공개가 되어 있지 않고, 어떤 곳은 필요한 정보를 빼고 RSS를 보내주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만드는 것도 유의미한 경우가 꽤 있으리라 본다.

나도 재미삼아서 하나 만들어 보았다.
다음 개봉영화 RSS : http://feed43.com/DaumMovie.xml



 위의 사이트들은 서비스 제공 사이트기 때문에 사실 RSS를 만드는데 한계가 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은 직접 parsing을 하면 된다.
 개인적인 용도로 쓰는 두개의 RSS를 소개한다.

네이버 최신 개봉 영화 RSS :
RSS
네이버 오늘 의 책 RSS : RSS


개봉 영화 RSS만 읽어도 최신 극장에서 개봉되는 영화를 다 알 수 있다.
또, 책을 읽지 못하더라도 하루에 한권쯤 책 표지와 제목과 리뷰를 보는 일은 기쁜 일이다.




이렇게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RSS의 문제는...
서비스 개편하면 다시 만들어 된다는 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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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Seung
야후 날씨 서비스에서는 전 세계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아래는 서울 날씨 정보..
http://weather.yahoo.com/forecast/KSXX0037_f.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xml.weather.yahoo.com/forecastrss/KSXX0037_f.xml
그리고 날씨 RSS Feed도 제공하는데 나름 정확하지 싶다.

모 사이트 처럼 이상한 정보를 주는 것 같지 않으니 다음에라도 써봐야 겠당..


Posted by U∙Seung
TAG RSS, Yahoo, 날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에는 정말 정보가 많다.(사실은 정보가 원래 많은거다.)
아무튼 이렇게 많은 정보 중에서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는 것(1), 정보를 얻는 시간을 최소화 시키는것(2)이  중요한 이슈이다.
일단 (1)을 위해서는 많은 양의 정보를 소화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2)의 문제가 발생되고, (2)에 집중하다 보면 (1)을 놓칠 수 있어서 이 두가지를 양립하기란 쉽지 않다.

오늘은 내가 정보를 얻는 시스템을 정리해 보았다.
위의 그림을 이를 도식화 한 것이다.


내가 정보를 얻는 채널은 크게 세가지 인데
첫번째는 지인들을 통해서 정보를 교환하는 것이 있고,
두번째는 질이 보장되는 뉴스나 블로그 RSS를 통해서 얻는 채널이 있고,
세번째로 구글 알리미나 회사, 커뮤니티의 메일링 리스트를 통해서 얻는 채널이 있다.

양으로 보면 첫번째와 세번째는 그냥 봐줄만한 수준이지만..
두번째의 경우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중도에 읽기를 포기하게 된다..( 사실, 나도 여러번 RSS를 쓰다가 말다가를 반복하다가 요즘에 겨우 시스템이 정착되고 있다. )

그래서 내가 도입한 부분은 두 가지이다.
(A) RSS로 모은 자료를 E-Mail로 포워딩(Forwarding)시켜서 메일로 볼 수 있게 한다.
(B) RSS를 모으는 Collector, Meta Blog RSS를 추가하여 카테고리별로 분리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A)는 E-Mail과 함께 보기 때문에 메일을 확인 하는 시간과 정보를 습득하는 시간을 함께 쓸 수 있고, 당장 읽지 않더라도 메일함에 쌓아 둘 수 있기 때문에 읽지 않는 글이 좀 밀리더라도 예전 글을 다 읽을 수 있어서 좋다. 마지막으로 글들을 모두 Archive해 놓으면, 나중에 검색할 때도 좋다.
여러가지 면에서 E-Mail은 Gmail을 쓰는 것이 좋은 것 같다. Gmail은 얘가 알아서 Archive를 잘 해주고, 용량도 많고 필요할 때 검색을 매우 잘해주기 때문에 여기에 수집한 자료를 부담없이 다 쌓아 놓을 수 있다.

(B)는 글들의 Categorizing, Filtering 하는 데 이용한다.
Categorizing을 하기 위해서는 툴을 이용하여 RSS를 N:1 변환을 시킨다. 간단히 말해서 내가 IT관련해서 읽는 블로그가 5개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RSS Feed주소가 5개가 생기게 된다.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5개를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를 1개로 RSS처럼 만들어서 관리한다는 것이다. 이를 구현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며, 있는 서비스들을 사용해도 된다.
Categorizing을 하는 것은 꽤나 유용한 점들을 제공한다. RSS를 읽을 때 정치기사를 읽다가 IT신기술뉴스를 봤다가 다시 정치면 읽다가 다시 Web관련 기사를 읽는 것보다 한 카테고리씩 읽는 것이 훨씬 가독성이 좋고 머리에도 잘 들어온다. 때로는 바쁠때는 원하는 카테고리만 분류해서 볼 수도 있고, 관리 차원에서 동아리원 블로그 시리즈는 동아리에서 관리 해주기도 한다. ^^;

Allblog.net, digg.com 등의 메타 블로그 서비스들은 수 많은 블로그 중에서 양질의 글들을 선별해서 RSS로 보내준다. 이러한 것들도 몇개 구독하고 있는데 이러한 서비스들은 정보를 Filtering하는데 막강한 도움을 주고, 이런 서비스는 앞으로 발전할 것이다.


한줄 결론....
정보가 많아도 잘 모으고, 잘 분류해서 열심히 읽자.


+ 추가내용.

http://xfruits.com/ 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 서비스는 나와 같이 정보를 관리하는 애들을 위해 태어난 것 같다. 강추 한방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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